2025-09-20
stage
Dear Dear
hour
14:30
- 15:20

전자공방 x 난아진

“비트 위를 질주하는 재즈”

드러머 여진우가 이끄는 전자공방은 재즈를 기반으로, 일렉트로닉과 클럽 사운드의 감각을 흡수해 독창적인 사운드를 만들어온 팀입니다. 2021년에는 [Sorry But I Can’t], [Illusion], [Hangover], [Ad Astra], [About Lost Things] 5개의 싱글을 발표하며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보여주었는데요. 서울숲재즈페스티벌에서는 최고의 보컬리스트 난아진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단단한 그루브 위에 감각적인 멜로디가 얹히는 전자공방만의 시그니처 무대가 펼쳐집니다.

Artist Link

Until the festival st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