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stage
Sunset Forest
hour
17:40
- 18:30

이지영 프로젝트 밴드

“한국 재즈씬의 독보적인 피아니스트”

재즈 피아니스트 이지영은 탁월한 연주와 감각적인 화성, 깊이 있는 즉흥 연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아티스트입니다. 레전더리 재즈 트럼페터 메이너드 퍼거슨 밴드의 전미 투어 피아니스트로 활동했던 그녀는 귀국후 1집 [Confession]를 발매하며 국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2009년에는 재즈 펑크 밴드 JSFA를 결성하여 한국 재즈씬에서 주목을 받았죠. ‘이지영 프로젝트 밴드’는 그녀의 가장 최신 프로젝트로, 지난 2022년 발매했었던 [New Trio] 음반의 자작곡들 및 기존 팝/재즈곡들을 독특한 화성과 리듬의 언어로 재창조하여 들려줍니다. 드러머 김선빈, 베이시스트 이성찬, 색소포니스트 송하철과 ​​​​함께 ​​​​서울숲재즈페스티벌에서 들려줄 사운드를 기대해보세요.

Artist Link

Until the festival st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