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
stage
Dear Dear
hour
13:00
- 13:40

“재즈와 힙합, 그 사이를 넘나드는 사운드”

더 사운드 오브 얀씨클럽은 얀씨클럽 (YANCEY CLUB) 의 디렉터이자, 디제이 / 프로듀서  사모 키요타 (SAMO KHIYOTA)를 중심으로 다양한 아티스트가 뭉친 그룹으로, 사모 키요타가 프로듀싱한 얀씨 클럽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연주합니다. 국내외 다양한 페스티벌, 클럽 공연마다 연주자 편성이 일부 혹은 전부 달라지며 편성에 따른 새로운 방식의 편곡을 시도하기 때문에 매번 예측하기 어려운 음악을 들려주죠.

Artist Link

Until the festival st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