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1
stage
Sunset Forest
hour
19:40
- 20:50

이소라

 

담백하게 건넨 인사가 마음을 흔들고 툭 내뱉은 말 한마디에 가슴이 애이는. 모든 노랫말이 우리의 이야기되어 웃고 울었던 9월의 가을밤, 그녀가 옵니다. 속삭이듯 나직하게, 때로는 벅차오르는 감정으로 삶과 사랑을 노래해온 그녀가 세대를 넘어 깊은 울림과 공감으로 우리를 만나러 옵니다. 재즈의 온기가 흐르는 서울숲의 밤, 그 아름다운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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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l the festival starts